지난 1월 6일(월) 개통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는 보행자를 비롯해 16인승 이상 승합차, 긴급차량, 자전거만 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택시는 0시~4시, 서대문구청에 사전 등록한 조업차량은 10시~11시, 15시~16시에만 한시적으로 통행이 허용된다.
서울시는 통행위반 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연세로 남쪽의 홍익문고앞과 북쪽의 창천교회앞에 각 2대씩, 총 4대의 고성능 무인단속 CCTV를 설치했으며, 단속자료는 경찰에 이관해 조치될 예정이다.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의 통행금지 위반은 도로교통법 제6조(통행의 금지 및 제한)에 의거해 승용차는 4만원, 승합차는 5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