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한샘은 가구 소비 회복과 브랜드 선호 환경,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영업 확대에 나서 작년 1분기 이후 강한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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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국내 가구시장은 여전히 브랜드가 아닌 제품이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선진국과 비교해 볼 때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1분기 한샘은 별도기준 매출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27.6%, 영업이익은 16.5%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3월 인테리어 직매장 추가 개장도 실적에 호재"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