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녹색물류학회가 주관하는 `2014 녹색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부문 녹색물류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친환경 물류 활동을 지원하는 `그린 카고 허브` 사업을 벌이며 녹색 물류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항공사와 지상조업사에 2010년까지 약 400기의 경량형 항공화물 컨테이너를 보급함으로써 연간 2만8,000톤의 CO2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창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물류 활동을 적극 독려해, 전 세계 물류시장에서 녹색물류 선도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