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FTA, 전체 수출입 증가 견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FTA, 전체 수출입 증가 견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무역협정체결(FTA)이 수출입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FTA체결국과의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FTA 미체결국과의 수출입은 전년대비 0.5% 감소했으나, FTA 체결국과는 2.9% 증가해 FTA가 전체 수출입 증가(0.7%)를 이끌었습니다.

    수출의 경우 FTA 미체결국과는 1.3% 증가에 불과했으나, FTA 체결국과는 3.5% 증가했고, 수입은 FTA 미체결국과 2.2% 감소한 반면, FTA 체결국과는 2.2% 증가해 FTA체결국과의 수출입 증가폭이 모두 높았습니다.

    FTA 체결국과의 수출입 중에서도 FTA 혜택품목군의 수출입(수출 7.8%, 수입 5.3%)이 FTA 비혜택품목군(수출 1.0%, 수입 -2.1%)의 수출입 보다 크게 늘어 FTA가 수출입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DVERTISEMENT


    FTA체결국 교역비중 3년 사이 2.5배 증가
    2013년 FTA 체결국과의 교역비중은 36%로 한-터키 FTA 발효 등의 영향으로 2012년 34.8%보다 1.2%p 증가했습니다.
    2010년 14.7%였던 것과 비교하면 EU, 미국 등과의 FTA발효 등으로 3년 만에 2.5배가량이 증가한 것입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콜롬비아·호주 등과의 FTA가 조만간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FTA체결국과의 교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