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 진출을 선언한 2010년을 기점으로 2010년 37억, 2011년 169억, 2012년 237억에 2013년 320억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액 입니다.
특히, 지난해는 강호동의 방송 복귀와 신규 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의 런칭이 맞물리면서 가맹점 매출액은 물론 본사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 입니다.
㈜육칠팔은 서민형 고깃집 `강호동 백정`으로 2011년 가맹사업을 전개했으며, 2012년 `강호동 치킨678`을 런칭하면서 2년새 전국 가맹점 300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 꼴로 가맹점이 증가한 셈.


`강호동 치킨678`은 한식을 접목시킨 알싸한 `고추치킨`을 비롯해, 옛날 방식으로 조리한 `바사삭 치킨` 등 다양한 메뉴들을 포진하면서 메뉴의 차별화를 꾀했고, 함석을 그대로 노출하고 원목을 사용한 편안한 느낌과 강호동을 슈퍼맨으로 캐릭터화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 입니다.

김상곤 ㈜육칠팔 총괄이사는 "올해를 회사의 `제2의 창업 원년`으로 삼고 가맹점 매출 증가와 창업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본사 성장과 함께 가맹점의 매출액과 수익성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육칠팔은 방송인 강호동이 지분에 참여해 경영하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 백정`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중이며, 가맹사업 진출 2년만에 전국 300호점의 가맹점을 달성했고, 최근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맨하튼, 플러싱에 이어 호주, 중국, 필리핀까지 진출을 성공하면서 미국 유력 매체 `LA 타임지`와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보도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