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61

  • 10.53
  • 0.20%
코스닥

1,149.78

  • 5.45
  • 0.48%
1/3

철도공단, 올해 철도건설 용지보상비 2,543억원 집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공단, 올해 철도건설 용지보상비 2,543억원 집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올해 철도건설사업비 7조 2천억원 중 용지보상비로 2,54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경기활성화를 위해 이중 55.2%인 1,404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올해 용지보상을 시행하는 25개 사업 중 부전∼마산 복선전철 등 5개 신규사업에 287억원을 집행한다.

    또 현재 공사 중인 원주∼강릉 복선전철 등 20개 사업에는 8,707필지에 2,256억원을 투입해 전체 필요용지의 95.1%까지 매수할 계획이다.


    한편, 2014년말 완공예정인 호남고속철도는 용지매수가 대부분 완료돼 전 공구에서 원활하게 시공 중이다.

    원주∼강릉 복선전철화 사업의 경우 현재까지 전체 용지의 53%를 매수 완료해 2017년말 완공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철도공단은 보상절차 등에 대한 민원인들의 궁금증 해소와 정보공개 확대를 위해 공단 홈페이지(http://www.kr.or.kr)의 KR토지보상안내(FAQ)에 잔여지 매수 세부기준 등을 추가로 게재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