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제 브랜드 `마이녹실`과 광고모델 손호준이 고객 접점인 약국으로 찾아가 탈모로 고민하는 실제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손호준은 일일 약국 도우미으로 환자 응대 등 진행 업무에 관한 사전 교육을 받고 약국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현대약품은 "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자는 취지에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탈모 환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채널을 통해 친근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