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2.77

  • 27.98
  • 0.61%
코스닥

942.87

  • 6.94
  • 0.73%
1/4

철거 앞둔 아현고가도로, ‘1일 공중 놀이터’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거 앞둔 아현고가도로, ‘1일 공중 놀이터’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968년 준공돼 46년만에 철거되는 아현고가도로가 `1일 공중 놀이터`로 변신한다.

    서대문구는 8일(토) 오후 2시부터 아현고가도로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우선 충정로역 인근 진입로에서 사물놀이패의 길놀이와 70여 개의 희망깃발행렬을 따라 아현고가(940m) 위를 함께 걷는 ‘아현고가 철거의 의미와 지역의 나아갈 길’을 밝히는 기념식이 진행된다.

    또 `공중 놀이터`로 변신하는 아현고가에서 사방치기, 팽이치기 등‘추억의 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현고가도로를 자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기념촬영도 하며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현고가도로는 3월 말까지 철거되며, 8월 초에는 그 자리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