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텔레콤을 제시하고, LG유플러스는 상반기, KT는하반기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ADVERTISEMENT
송재경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신 3사의 올해 업황 전망은 전년대비 다소 부정적"이라며 "무선 부문과 유선 모두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송 연구원은 "SK텔레콤은 통신 본업에서 가장 안정적인 반면 LG유플러스는 번호이동 약화 우려가 있고, KT는 무선경쟁력 회복 전까지 할인 거래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