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유가증권 시장서 ETF 비중 20% 육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서 ETF 비중 20% 육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에서 차지한 비중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7,925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거래대금 3조9,093억원의 19.3%를 차지했다.


    거래대금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ETF가 도입된 2002년 1.1%에 불과했고 2010년까지도 2.0%를 넘지 못했다.

    이후 ETF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2011년 7.1%, 2012년 11.3%로 커졌다.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년 5,442억원보다 45.6% 증가했다. 이 규모는 미국(408억달러), 영국(12억달러), 일본(10억달러) 시장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