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설 연휴 교통량 하루 393만대..역대 설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연휴 교통량 하루 393만대..역대 설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교통량이 하루 평균 400만대에 육박해 역대 설 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설 연휴 하루 평균 교통량은 393만대로 작년보다 4.7% 증가했다.


    특히 설 당일은 성묘차량, 나들이차량과 귀경차량의 증가로 470만대가 이용해, 역대 설 최대 1일 교통량과 역대 4번째로 많은 교통량을 기록했다.

    도로공사는 역대 설 최대 교통량과 귀경 빗길에도 불구하고 한층 성숙된 국민들의 질서 의식과 교통정보의 효과적인 활용, 국도 우회 등으로 차량이 분산돼 대체로 양호했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