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개별 종목의 물량 부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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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2일 일정기간 매각 제한을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10개사 4천3백만주가 2월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천만주(2사), 코스닥시장 3천3백만주(8개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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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의 경우 동양네트웍스 960만주,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66만주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선 제로투세븐 822만1,060주, 아이원스 411만660주, 지디 285만3,076주, 에스디엔 171만4,286주, 라이온컴텍 8만주, 미동전자통신 8만7,381주 등 입니다.
예탁결제원은 "2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1억2천만주 대비 64.3% 감소한 규모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 8천8백만주와 비교해선 50.8%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