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28.01

  • 75.89
  • 1.12%
코스닥

891.94

  • 6.49
  • 0.72%
1/4

송소희 집 공개, 한복만 100여 벌? 병풍에 고전적인 분위기"역시 남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소희 집 공개, 한복만 100여 벌? 병풍에 고전적인 분위기"역시 남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악소녀 송소희가 28일 오전 한 방송프로에 출연해 사복보다 한복이 더 많다고 밝히자 그녀가 과거 공개했던 집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송소희는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6살 때부터 한복을 평상복처럼 입어왔다”며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이 “조금 어색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송소희의 집은 정갈하고 단아한 느낌의 거실과 고전적 분위기를 풍기는 병풍으로 눈길을 끌었다. 국악소녀 답게 수많은 트로피와 상장이 놓여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송소희는 옷 방에 보관중인 100여 벌의 한복들을 공개했다. 송소희는 “요즘 퓨전 한복을 즐겨 입는다”며 애착이 가는 한복을 소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누리꾼들은 "송소희 한복 대박이다" "송소희 멋지다" "송소희 집도 남다르네" 라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