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박근혜정부 첫 특별사면 오늘 발표··생계형 서민 6000명 구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정부 첫 특별사면 오늘 발표··생계형 서민 6000명 구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정부의 첫 특별사면안이 오늘 최종 확정·발표된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설 특별사면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설 특별사면은 박근혜 정부들어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생계형 민생사범과 영세 자영업자 등 6천여 명이 대상이다.


    주로 생계형 운전자들의 면허정지나 취소 등의 처분을 없애주고 농지법이나 수산업법, 산림법 위반 중 정도가 가벼운 생계형 농어민 등을 구제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번 특별사면에는 비리 등에 연루된 정치인와 기업인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장관은 국무회의가 끝난 직후 특별사면안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