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G컵 볼륨' 케이티 페리, "내 가슴은 신이 만들어주신 작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컵 볼륨` 케이티 페리, "내 가슴은 신이 만들어주신 작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남성잡지 GQ 2월호 표지

    팝계 최고 패셔니스타 케이티 페리가 남성잡지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케이티 페리는 남성잡지 GQ 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커버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큰 가슴에 얽힌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페리는 인터뷰를 통해 "난 어느날 밤 누워 발끝을 내려다 보다 이렇게 신에게 기도했다. 내 가슴이 커져서 발끝이 안 보이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11살이 되던 해 신이 나에게 응답했다"고 밝혔다.




    전형적인 미국 미녀로 불리는 그녀는 성형 수술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페리는 "성형을 특히 싫어한다. 난 수술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가슴은 물론 코, 턱, 뺨에 다리까지 모두 진짜다. 신이 창조한 자연 그대로 살아온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진=GQ)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