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3.22

  • 271.14
  • 5.19%
코스닥

1,098.08

  • 51.36
  • 4.47%
1/2

이진 박윤재, 입술 닿기 1초전... 아찔 키스신 '화제'

관련종목

2026-02-02 15:2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진 박윤재, 입술 닿기 1초전... 아찔 키스신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진과 박윤재의 키스 신이 화제다.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측은 이진과 박윤재의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묘한 표즈를 취하고 있는 스틸 컷을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지난달 중순 서울 양재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극 중 하준(박윤재)과 빛나(이진)가 티격태격 말다툼을 하던 중,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 것. 두 사람은 끊임없는 리허설로 중요한(?) 신에 대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이진과 박윤재는 평소와 달리 쑥스러운 듯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박윤재가 극의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벽으로 세게 밀치자 "상남자네"라고 농담을 하며 박윤재를 당황시키는가 하면, 박윤재가 자신의 입술 쪽으로 깊숙이 다가가자 "많이 들어왔다. 나도 모르게 눈 감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의 분위기는 더욱 야릇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리드를 해야 하는 박윤재는 촬영 초반, 쑥스러운 듯 연신 웃음을 터트렸지만 이내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하준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알콩달콩 진행되는 두 사람의 촬영을 지켜본 조안은 "울적하다"며 귀여운 질투를 해 극 중 채리같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사진=MBC)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