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학중심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전국 13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경복대는 평생교육원에 노인장기요양기관 관리자 양성, 티마스터 (Tea Master)양성, 건축인테리어 관리자 및 창업자 양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치 설계 전문가 양성, 의류 리폼디자인 전문가 양성 등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대부분 40~50대 중장년층으로 관련분야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육생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전문교육 및 실습교육을 포함한 약 20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티마스터 (Tea Master)양성 과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할 것 같아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이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들 교육생은 2월에 정식 교육 수료식을 갖게 되며 수료식 이후에도 창업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