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시크' 전지현 야상 vs '귀염' 산다라박 야상 '같은 옷 다른 느낌'

관련종목

2026-01-17 00:1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크` 전지현 야상 vs `귀염` 산다라박 야상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별그대`에서 전지현이 입은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1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 캠핑장으로 향했다.

      천송이는 설원이 펼쳐진 캠핑장에서 도민준에게 고백에 대한 답을 요구했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캠핑장 패션을 완성했다.

      방송 이후 전지현의 캠핑장 패션은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야상은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해당 제품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 박도 전지현과 같은 야상을 입었다.


      산다라 박은 분홍색 털이 달린 야상으로 전지현과 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산다라박SNS)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