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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2 첫 촬영, 아이들 각양각색 표정에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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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2 첫 촬영, 아이들 각양각색 표정에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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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시작하는 `아빠 어디가2`의 첫 촬영에 참여한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됐다.


    지난 18일 충북 옥천에서 진행된 `아빠어디가2` 첫 촬영에서 기존 멤버인 윤민수-윤후 부자, 성동일-성빈 부녀, 김성준-김민율 부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안정환-안리환 부자, 류진-임찬형 부자, 김진표-김규원 부녀가 한 자리에 모였다.

    22일 공개된 사진에는 새롭게 구성된 `아빠 어디가2`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촬영에서 윤후는 동생들을 챙기며 훈훈한 형의 면모를 드러냈고, 성빈과 김민율은 쫑쫑 뛰어다니며 촬영장을 누볐다는 후문이다.

    또 새로운 얼굴인 임찬형과 안리환은 개구쟁이같은 모습을 보였으며, 김규원은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첫 촬영, 윤후 엄청 컸네", "아빠어디가2 첫 촬영, 김진표 나오는 구나...", "아빠어디가2 첫 촬영, 민율이 때문에 꼭 본방사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2`는 오는 26일 오후 첫 방송된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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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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