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3월1일부터 사업장 15만곳 '작업환경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월1일부터 사업장 15만곳 `작업환경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오는 3월1일 부터 전국 15만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지난 1993년 부터 5년마다 실시된 작업환경실태조사는 유해 작업 및 위험 기계와 기구, 화학물질 취급현황 등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고용부는 우선 5인이상 제조업체 12만7000곳을 전수 조사하고, 5인 미만 제조업체 1만3000개소와 비제조업체 1만개소는 표본조사할 계획입니다.
    고용부는 이와함께 교대제 근무 등 근무형태와 취약계층 근로자 현황도 함께 파악할 예정입니다.
    고용부 관계자는 "조사결과는 근로자의 안전ㆍ보건증진을 위한 정부정책 수립과 각 사업장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