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사법연수생 취업률, 3년째 50% 밑돌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법연수생 취업률, 3년째 50% 밑돌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법연수원을 20일 수료하는 43기 연수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아직 진로를 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지난 2011년 3월 사법연수원 입소식 모습. 사진은 특정사실과 관련없습니다>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군 복무 예정자를 제외한 43기 연수생 607명 중 284명만 수료 후 직장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취업률은 46.8%에 그쳤다.



    수료일 기준으로 연수생 취업률이 50%를 밑돈 것은 지난 2012년 41기 이후 3년째다.

    취업률은 2011년 56.1%에서 2012년 40.9%로 뚝 떨어져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작년 취업률은 46.8%로 올해와 비슷했다.

    군 입대를 앞둔 179명을 제외한 43기 연수생의 진로는 변호사가 13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중 107명이 로펌행을 택했다.

    또 46명이 법원 재판연구원(로클럭)을, 40명이 검사를 각각 지원했다.



    선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공공기관 32명, 일반기업 24명이 뒤를 이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