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지난해 해외펀드 투자액 37조 넘어‥전년비 1.3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해외펀드 투자액 37조 넘어‥전년비 1.3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미지역에 투자하는 펀드로 자금이 몰리면서 지난해 해외투자펀드의 투자 규모가 37조원을 넘어섰다.

    16일 한국금융튜자협회가 발표한 `2013년 결산 해외투자펀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해외투자펀드의 해외자산 규모는 전년 말보다 5036억원(1.36%) 늘어난 37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을 비롯한 북미지역의 투자 자산 규모가 가장 많이 늘었다.

    남미 지역 투자 금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미주 지역 투자 자산 규모는 15조7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조545억원(15.78%)가 증가했다.


    유럽 지역 투자액도 경제위기 불안이 잠잠해 지며 1조1182억원(15.29%) 늘었다.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는 2조3214억원(15.81%) 감소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