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매년 스타폰 경매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탁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되는 수익금 전액은 개발 도상국 산모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캠페인 `Moms and Babies`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팬택 마케팅본부장 박창진 부사장은 "앞으로도 팬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베가 공식 홈페이지(www.ivega.co.kr)에서 진행된 스타폰 경매 행사 `Happy Together!`에는 국내 톱스타 30인이 참여해 자신이 사용하던 베가 스마트폰과 애장품을 선보였으며, 최고 낙찰가 85만 5천원을 기록하는 등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