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로지 헌팅턴 휘틀리 누구?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모델 겸 여배우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누구?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모델 겸 여배우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할리우드 섹시 스타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연인 배우 제이슨 스타덤과 LAX 공항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인과 휴가를 마치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넓은 터틀넥으로 된 그레이 컬러의 스웨터와 다크 그레이 톤의 숄을 걸쳐 입는 등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2011년에는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돼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등극했다.


    또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트랜스포머3`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메간폭스의 뒤를 이어 샘(샤이아 라보프 분)의 새로운 여자친구 칼리 역으로 열연 해 눈길을 끌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 역시 빅시 모델 몸매들은 최고",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섹시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나는 메간폭스에 한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아 트렌스포머에 나왔던 그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로지 헌팅턴 휘틀리 트위터, 맥심)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