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건 동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삼성카드는 컨센서스 679억원을 하회한 5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그룹 차원에서 신경영 20주년 보너스가 지급되는데다, 콜센터를 자회사로 분사하게 돼 300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이를 제외할 경우 내용상으로는 컨센서스에 부합한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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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6:48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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