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스는 ‘밤 길을 안내하는 북두칠성처럼 일식 요리를 선두 하겠다’는 메뉴명의 숨은 뜻과 같이 칸 셰프가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선보이는 요리로, 바위굴, 홍합, 붉은 대게 등 동해 심연에서 구한 진귀한 제철 해산물을 자연산 그대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요리는 지난 해부터 진행해온 더 플라자 ‘고메 크루즈(Gourmet Cruise)’의 올해 첫 작품으로, 호텔 셰프가 ‘고급,’ ‘희소,’ ‘맛’이라는 세가지 기준을 통해 엄선한 식재료를 완성도 높은 코스 메뉴로 선보이는 미식 행사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