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10월호 화보에서 이중적인 매력을 절묘하게 표현하며 클래식하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수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여성성과 남성성이 절표하게 조화된 흥미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영은 굴욕 없는 우월 기럭지와 아찔한 각선미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영 화보 섹시하다" "수영 화보 묘한 매력이 있네" "수영 화보 정경호가 좋아하는 발목답네" "수영 각선미 대박" "수영 몸매도 우월 기럭지도 우월하네" "수영 화보 몸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정경호, 수영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또한 영화관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도 함께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지난해부터 가까워지기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 두 사람을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사진=더블유코리아)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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