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013년 하반기 이익 부진이 주가 하락에 반영되고 있지만, 진행중인 스마트폰 부품 업종의 이익 다운사이클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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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연구원은 카메라 모듈 재고조정 영향과 올해 출시예정인 갤럭시S5 지연 영향으로 동사의 연결 기준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 7%, 23% 낮춰 7.9조원 및 4,570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치보다 각 11%, 28% 낮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