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몬산토와 제너럴일렉트릭, 나이키와 함께 피델리티가 선정한 사물인터넷 유망기업에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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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는 보고서를 통해 "미니컴퓨터와 다름없는 스파트폰의 급속한 확산이 사물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를 선점하는 산업재ㆍ소비재 기업은 과거에는 불가능한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피델리티는 "삼성전자가 세계 유수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냉장고와 세탁기, DVD플레이어 등 기술제품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한다"며 "방대한 리서치 자원 등을 고려할 때 스마트 가전 개발을 선도하는 데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