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71.79

  • 48.69
  • 1.03%
코스닥

947.63

  • 5.45
  • 0.58%
1/4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언급하기 꺼린다고? 그럴만 하네"

관련종목

2026-01-15 14: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언급하기 꺼린다고? 그럴만 하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월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룰라(김지현, 채리나)와 영턱스클럽(한현남)의 힐링 수다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현남은 김지현, 채리나와 지누션 이야기를 하던 중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꼬마 룰라 아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채리나는 "지드래곤은 7살 때부터 슈퍼스타 끼가 보였다"며 "그런데 지드래곤은 꼬마룰라라고 이야기 하는 걸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우연치 않게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게스트로 룰라를 초청했다. 그 때 친해질걸.. 과자랑 사탕 잔뜩 사가지고 갈껄"이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모습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정말 귀엽다" "지드래곤 꼬마룰라 이야기 왜 안좋아하지? 민망한가보다" "지드래곤 꼬마룰라 시절 저때는 굉장히 순수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