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11월 주택인허가 6.4%↑..올들어 첫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월 주택인허가 6.4%↑..올들어 첫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1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전국 4만257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9% 감소한 반면, 지방은 56.9%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8천998호로 35.7% 증가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1천259호로 31.7% 감소했습니다.
    전체 인허가 물량가운데 공공은 1만330호, 민간은 2만9천927호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11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4만8천52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1% 늘면서 4개월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서울지역 착공실적이 크게 늘면서 129.1% 증가했고, 지방은 18.7% 늘었습니다.
    한편, 공동주택 분양 실적은 총 4만3천921호로 전년동월대비 16.5% 증가했습니다.
    수도권은 인천 및 경기지역 실적이 모두 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21.5% 줄었고, 지방은 4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