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008년 10월 이후 5년여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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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성 차이가 일본 약세 가속화에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일본은행은 인플레이션이 2% 수준에 도달할때까지 무제한 부양책을 실시할 것이라 밝힌 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내년 1월 부터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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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달러 105엔 돌파에도 엔화 민감 종목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전거래일대비 3000원, 1.33% 오른 22만8500원을, 기아차도 0.72% 오릅니다.
엔/달러 환율은 오전 10시32분 현재 104.81엔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