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1월 땅값 0.16%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월 땅값 0.16%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1월 전국 땅값이 전달보다 0.16%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수도권은 0.16%, 지방은 0.15%씩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은 8.28 대책 영향으로 0.21%오르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0.4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송파구 0.4%, 강동구 0.31%, 양천구0.28% 등 24개 자치구가 상승했습니다.
    시·도 단위로는 세종시가 0.31%로 땅값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어 제주도가 외국인 투자수요 증가 등에 따른 거래 활성화로 0.24% 오르며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강원도 태백시와 충남 아산시는 개발 사업부진으로 각각 0.12%, 0.09%씩 하락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