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그룹은 26일 임상민 부본부장이 부장급에서 상무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한 임상민 상무(33)는 지난해 10월 대상 기획관리본부로 복귀해 경영전반에 관한 업무들을 하나씩 익혀왔습니다.
그동안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프로젝트 검토 등 실무를 담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 상무는 대상홀딩스의 지분 38.3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업계에서는 차기 경영권을 승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승진]
◆ 상무
△ 임상민 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
△ 최광회 식품사업총괄 M3그룹장
△ 임병용 식품사업총괄 기흥공장장
△ 이전재 전분당사업본부 생산기술실장
△ 황덕현 MIWON VIETNAM 대표이사
◆ 해외전보
△ 황명철 PT JICO AGUNG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