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히트아이템 부재로 원가율 상승이 지속되고, 공격적인 광고비와 프로모션비 지출 계획으로 2014~2015년 EPS를 각각 10.2%, 9.6% 하향 조정했다"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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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또 "현 주가는 2014년 예상 EPS 기준 17배로, 2014년 상반기 이후로 실적 개선 시점 미뤄짐에 따라 당분간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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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16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