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부품의 지속적인 미세화와 제품 사이클의 단축, 의료 기기 부문의 매출 성장세는 동사의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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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연구원은 동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현금흐름은 매년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2012년 기준 배당성향 32.3%, 배당수익률 2.8%에 이르고 있다며 올해에도 작년 수준의 배당 성향과 배당액 (무상증자 희석 반영 기준 550원)을 보여준다면, 이는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2.7% 수준으로, 배당주로서의 가치도 주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리노공업이 보여주는 안정적인 이익률과 점차 가시화되는 의료사업에서의 매출 성장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해당 수준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적정한 수준이라며 목표주가 26,000원은 2014년 예상 EPS에 Target P/E 13배를 적용하여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