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융모상피암 투병한 오미희..."라디오가 유일한 삶의 희망"

관련종목

2026-01-29 03: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융모상피암 투병한 오미희..."라디오가 유일한 삶의 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오미희가 융모상피암 투병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오미희는 최근 케이블 TV MBC 드라마넷 `굳센 토크 도토리`에 출연해 과거 융모상피암 투병담을 공개했다.
      힘든 투병 끝에 현재는 건강을 되찾았지만 오미희에게 항암치료 과정은 여전히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오미희는 "독한 항암치료로 말 한마디 하는 것조차 힘겨웠던 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진행하던 라디오 DJ는 쉴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오미희는 CBS 음악FM의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 진행자로 유명하다. 그러나 암 투병 때문에 라디오 관계자들로부터 DJ를 그만두라는 권고도 받았다고. 이에 대해 오미희는 "라디오는 나의 유일한 처방전이었고 삶의 희망이었다"고 남다른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미희의 융모상피암 투병담은 25일 밤 12시 MBC퀸, 12시 40분 MBC 드라마넷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드라마넷)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