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감원은 미국의 테이퍼링과 북한리스크 등에 따라 국내외화자금시장 동향을 점검한 결과 모든 국내은행은 충분한 규모의 외화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화유동성 스트레스테스트도 통과하는 등 외화유동성 상황은 양호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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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은행들의 만기도래 외화차입금 차환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 국채 5년물 CDS프리미엄도 낮은 수준을 지속하는 등 국내은행의 외화차입여건도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금감원은 향후에도 외화자금시장과 외국인투자자 동향 모니터링을 통해 테이퍼링 이후 리스크 요인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