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5.82

  • 96.23
  • 1.94%
코스닥

1,073.93

  • 9.52
  • 0.89%
1/3

올 주택 매매가 0.14%, 전셋값 4.26%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주택 매매가 0.14%, 전셋값 4.26%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해 말보다 0.14%, 전셋값은 4.2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은 `2013년 부동산시장 결산 보고서`에서 올해 주택 매매가는 8.28 대책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지난해 말보다 0.14%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집값 상승률은 대구가 7.57%로 가장 높았고, 이어 경북 4.71%, 세종 4.37%, 충남 2.21% , 충북 1.1%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셋값의 경우 임대인의 월세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수도권은 5.6%, 지방은 3.03%씩 오르는 등 1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세종시는 올 한해 전셋값 상승폭이 10.29%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9.59%, 서울이 6.09%, 인천 5.51%, 경기도는 5.28%가 올랐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