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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말' 이상우, 한혜진 외도 알아채나 '궁금증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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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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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상우의 심각한 표정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23일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측은 이상우가 한 장의 종이를 손에 든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성수(이상우)는 은진(한혜진)의 외도를 꿈에도 모른 채 자신의 잘못으로 은진이 상처받았다 생각해 앞으로 가정적인 남편, 자상한 아빠로 변하겠노라 선언했다.


      하지만 은진은 판도라의 상자를 절대로 열지 않는다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며, 성수와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성수는 은진이 말하는 `판도라의 상자`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쓰레기통 옆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중요한 내용이 적힌 듯 보이는 종이 한 장을 들고 있는 성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연 성수가 은진이 말했던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다시 덮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7회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SBS)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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