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직원들은 어린이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어린이가 스스로 포토북을 만들도록 도와주고 함께 촬영한 사진들로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미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또 전문 미술강사를 초빙해 어린이들의 자화상 그리기 미술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LG CNS 관계자는 “최신 IT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PC로 포토북을 만들며 직접 IT서비스를 체험하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