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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딸, 하희라 붕어빵 외모 도자기 피부 상큼 미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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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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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종 딸, 하희라 붕어빵 외모 도자기 피부 상큼 미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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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딸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프롤로그 편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 윤서 민서 남매가 공개됐다.

      이날 최수종 딸 윤서 양은 엄마 하희라를 빼닮은 외모와 도자기 피부, 시원한 미소, 그리고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에 출연한 야물루 가족과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차이를 인정하며 극복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수종 딸 정말 예쁘다" "최수종 딸 엄마 닮은 듯" "최수종 딸 하희라 웃는 모습이랑 똑같다" "최수종 딸 엄마 아빠 좋은 유전자 물려받은 듯" "최수종 딸 이대로만 커다오" "최수종 딸 나중에 연예인 해도 될 듯" "최수종 딸 웃는 모습도 상큼하다" "최수종 딸 피부도 정말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아들 최민서 군은 아빠 최수종과 닮은 외모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사진=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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