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모금된 금액은 12년 11월부터 13년 6월까지 기부된 5천 4백여만 원으로 전국 CU점포에서 고객들이 기부한 동전으로 모아졌으며 유니세프가 한국은행의 지원을 받아 동전 모금함을 제작하고 BGF로지스와 발렉스 코리아가 각각 모금함 수거와 계수를 맡았습니다.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은 “이번에 모인 CU 가맹점과 고객들의 작은 정성으로 기아에 빠진 어린이 9만 명에게 영양실조 치료식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CU가 가진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