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진과 이천희 부부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용의자` VIP 시사회에 동반 참석했다. 전혜진과 이천희는 2011년 결혼, 같은 해 딸을 얻었다.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해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북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원신연 감독의 새 영화로 24일 개봉된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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