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보유 투자의견은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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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성수기 TV 수요 증가와 애플 신제품 출시 효과 4분기 동사의 매출은 소폭 하향조정했지만 영업이익 전망은 종전의 925억원에서 2032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LG전자를 중심으로 한 TV 거래선들의 1Q14 전망이 상향 조정하는 것에 미루어 선진 시장의 TV 수요는 4분기에 이어 1Q14도 낮아진 기대치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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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분기 전체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폭을 전기대비 5%에서 3%로 낮추지만, 애플 신제품 패널의 초기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한 원가 상승이 크지 않고, TV 신모델로 제품 믹스 개선효과도 컸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우려보다 개선된 이익은 긍정적으로 주가 상승에 반영되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 애플 신제품 효과가 줄고 TV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