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휴대폰용 후레쉬 광모듈 기업인 트레이스는 기존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위주의 고가 제품시장에서뿐만 아니라 저가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도 후레쉬 광모듈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RO형태의 보급형 후레쉬 광모듈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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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장 다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이같이 생산CAPA를 증대한 것입니다.
김홍채 트레이스 부사장은 "치열한 스마트폰의 단가 인하 경쟁으로 보급형 제품이 전면적으로 채택되고 있다"며, "이에 고객사들의 생산 물동량을 감안하여 월 8백 만개 수준의 생산CAPA를 구축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