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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대형 매매가 6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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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대형 매매가 6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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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6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가 12월 2주차 시세를 기준으로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 총 78만 9,779가구를 대상으로 3.3㎡당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평균 1,33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1,648만원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2013년 현재까지 해마다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부동산 경기 장기침체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중대형 아파트 선호도가 급격히 줄어든데다 1~2인 가구 증가세 등이 맞물려 매매가 하락이 계속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전용면적 85㎡이하, 매매가 6억 원 이하로 제한되면서 중대형 아파트 매수세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지역 중대형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023만원으로 2006년 1,259만원보다 236만원이 낮았는데 특히, 과천시가 2006년 3,082만원보다 1,059만원이 낮은 2,023만원으로 매매가 감소가 가장 컸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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