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버나드 박, 매력적인 음색.. 심사위원 극찬 "우승후보"

관련종목

2026-04-13 13:4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버나드 박, 매력적인 음색.. 심사위원 극찬 "우승후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 버나드 박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3`에서는 참가자들이 상중하 그룹을 나뉘어 오디션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나드 박은 상(上) 그룹에서 보이즈투맨의 `엔드 오브 더 로드`를 열창했다. 버나드 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지난 번 라운드 때 무대는 사실 기억이 안 난다. 존재감이 별로였는데 오늘 무대는 정말 좋다. 저음, 중음, 고음이 부드럽게 펼쳐졌다. 아직 가요계에는 없는 매력적인 음색이다"라며 호평했다.

      박진영은 "내가 1:1 레슨 테스트 할때 중간에 노래를 끊었다. 너무 좋아서 못 듣겠더라.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더 좋았다"며 "노래 들을 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을 받았다. 원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저는 감히 우승후보라고 말씀드리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버나드 박 정말 매력적이다" "버나드 박 대박 깜짝 놀랐다" "버나드 박 앞으로 계속 보고 싶다" "버나드 박 목소리 반했다" "버나드 박 우승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K팝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