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0.80

  • 201.66
  • 3.96%
코스닥

1,113.40

  • 32.63
  • 3.02%
1/3

'상속자들' 마지막회, 최진혁 종영소감 "상위 1%의 팀워크 행복"

관련종목

2026-02-09 13:1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최진혁 종영소감 "상위 1%의 팀워크 행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최진혁이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 마지막회 종영소감을 전했다.




      12일 최진혁은 소속사 미투데이를 통해 `상속자들`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는 인증샷과 자필로 작성한 종영소감이 게재됐다.

      공개된 종영메시지에는 "이름만큼 찬란했던 김원과 벌써 작별해야 할 시간이네요"라며 "2013년 멋진 캐릭터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며 아쉬움과 자신이 맡은 역할 김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멋진 선후배 배우님들, 상위 1%의 팀워크로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며 "이 시간들이 많이 그립고 생각이 날 것 같네요. 그 동안 `상속자들`과 김원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마지막회 최진혁 종영소감 김원 정말 안타깝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이제 뭐 보나" "`상속자들` 마지막회 김원 우는 모습 짠했다" "`상속자들` 마지막회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진혁은 2013년 MBC 드라마 `구가의 서`와 `상속자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tvN 드라마 `응급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했으며, 정우성 주연 영화 `신의 한 수` 촬영 중이다.(사진=레드브릭하우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