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성훈 2세계획, "야노시호가 아들 갖고 싶어한다"

관련종목

2026-06-05 12:4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성훈 2세계획, "야노시호가 아들 갖고 싶어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의 돌아왔다`의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가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얼마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후 아내가 `아들 하나 갖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여자가 갖고 싶다고 할 때 가져야 한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를 듣고 있던 추성훈은 "와이프 나이도 있고, 이제 잘 생각해봐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이가 둘이면 사랑이 나뉘지 않을까 싶다. 사랑이가 섭섭할까봐 걱정이다"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2세계획 사랑이도 좋아할 것 같은데" "추성훈 2세계획 그렇구나" "추성훈 2세계획 생각중이라니...사랑이만큼 사랑스러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